경상북도는 이철우 도지사와 직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열고 새해 도정 비전 실천 의지를 다졌습니다. <br /> <br />이 지사는 "새해 화두를 '함께 만드는 내일, 살맛 나는 경북시대'로 정했다"라며 "민생과 경제를 도정의 중심에 두고 현장에서 속도감 있게 정책을 실행해 나가겠다"라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 "도민 행복은 경상북도가 존재하는 이유이자 모든 행정의 출발선"이라며 "행정의 결과는 도민의 삶이 실제로 나아지는 변화로 증명돼야 한다"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허성준 (hsjk23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102160309539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